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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드림 스테이지'에 출연한다는 것을 들었을 때의 기분은?
카이세이 :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는 그룹 결성 초기에 살짝 들었는데, 나중에 TBS의 대형 드라마라는 걸 알고 준비를 못했는데 어떡하지 싶어서 초조해졌습니다(웃음). 그래도 저희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는 긍정적인 마음이 들었어요.
윤기 : 연기가 처음이라 좀 긴장되지만 멤버들과 함께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아토 : 데뷔 전에 TBS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어 영광이지만, 제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긴장이 많이 됐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저희를 도와주셔서 너무 기뻐요. 전력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턴 : 태국 출신이라 TBS에 대해 잘 몰랐는데, 카이세이 군과 유야가 생각보다 엄청 큰 일이라고 알려줘서 저도 어떡하지 싶었고, 앞으로 일본어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야 : 첫 드라마 출연이 TBS 드라마이고 게다가 메인 출연이라 저도 정말 어떡하지 싶었고…… 너무 긴장됐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긴장 중인데, 연기 레슨도 있고 다 함께 연기하는 시간이 늘어서 즐기면서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김건 : 데뷔 전에 이렇게 큰 작품에 출연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꿈만 같아요. (멤버들을 보며) 같이 힘내자!
도혁 : 이렇게 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조금 긴장되기도 하고 연기도 걱정이에요.
앞으로의 촬영에서 기대되는 것은?
카이세이 : 굉장히 호화로운 배우분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기 때문에 만나 뵐 수 있는 것이 너무 기대됩니다.
유야 : 작품 속에서 NAZE의 곡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토 : TV에서 보던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긴장되지만 기쁜 마음입니다. 인생 첫 연기인데 선배님들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전력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혁 : 많은 배우분들과 연기하는 게 기대됩니다.
턴 : 저도 많은 배우분들과 연기하는 게 정말 기대돼요. 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기 : 혼자가 아니고 멤버들과 함께 연기하는 게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고 멤버와 스태프, 배우 선배님들이 계시니까 괜찮아요.
김건 : 연기는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도 크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드라마의 극 중 곡인 'Wanderlust'를 처음 들었을 때의 인상은?
카이세이 : 'Wanderlust'는 다음에 어떤 음이 올지 예측이 안 돼서 다음에는 뭐가 올까 하는 설렘이 있었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외출할 때 듣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유야 : 첫 인트로부터 설레기 시작하고 마지막 사비 부분에서 한 번에 터지는 느낌이 있어서 카이세이 군이 말한 것처럼 여행 가는 느낌이 나는 곡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토 : 멤버들과 함께 사장실에서 처음 들었는데, 다 같이 꿈을 찾아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도혁 : 저희의 첫 곡이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턴 : 이게 우리 곡이라는 걸 실감했고, 저희에게 뭔가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윤기 : 처음부터 다들 진짜 엄청 마음에 들어 했어요.
김건 :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윤기 : 그야말로 '자유로운 트래블러'죠.
김건 : 네, 맞아요. 그래서 저희에 정말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도전한 레코딩은 어땠나요?
카이세이 : 저희의 목소리가 곡이 되는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고, 완성된 곡을 듣고 신기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이라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많았어요. 앞으로 더 성장해서 이 경험을 다음에 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유야 : 평소에 넓은 장소에서만 노래를 해봐서 녹음실이라는 좁고 방음이 잘 되고 헤드폰, 헤드셋, 마이크가 있고…… 이런 새로운 환경에서 노래하는 게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저희의 목소리로 녹음한 곡이 많은 분들께 전달된다고 생각하면 엄청 설레는 마음으로 녹음할 수 있었어요.
아토 : 제 파트는 고음이 많아서 녹음할 때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은 고음도 잘 나와요.
도혁 :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감독님이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턴 : 저는 진짜 불안했고 긴장됐지만 끝나고 곡을 들었을 때는 정말 기뻤고 즐거웠습니다.
윤기 : 녹음한 7명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신기한 기분이었어요.
김건 : 연습할 때는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녹음하니까 생각보다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녹음하면서 좋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Wanderlust' 안무에서 좋아하는 파트나 힘들었던 부분은?
카이세이 : 곡명이기도 한 'Wanderlust'라는 구절이 나오는 제 파트에서 팔을 내밀고 어깨를 흔드는데, 여기는 여러분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들었던 건 유야와 턴을 제외한 모두가 누웠다가 일어나는 부분이에요. 갑자기 누웠다가 일어나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유야 : 'Wanderlust'는 손을 이용한 안무가 굉장히 많은데 디테일을 연습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안무는 후반에 윤기 군이 센터에서 앞으로 나오는 부분이에요. 여기서 주위 멤버들은 옆에 있는 멤버의 얼굴을 보는데요. 계속 같이 연습해 왔기 때문에 TGC(2025년 9월 6일 개최된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UTUMN/WINTER) 때는 다들 웃는 얼굴이었고, 마지막에는 엄청 즐거운 느낌으로 춤을 춰서 굉장히 좋아하는 파트입니다.
아토 : 인트로와 사비에 7명이 하나가 되는 안무가 있는데, 재미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 파트인데, '희망의 나침반'이라는 가사에 맞춰서 나침반을 표현하는 안무가 좋아요.
도혁 : 어려운 안무가 많지만 마음에 들어요. 멋있습니다!
턴 : 저는 곡과 안무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부분은 인트로. 제가 '헤이! 렛츠고!'라고 구호를 외치는 파트가 진짜 좋아요.
윤기 : 'Wanderlust'의 안무는 가사가 잘 표현된 밝고 즐거운 안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건 도혁이의 마지막 파트. 가사 내용이 좋은 것 같아요.
김건 : 저도 인트로가 좋아요. 박수 치면서 서로 눈을 마주 보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카이세이 : 아직 저희는 성장 중이니 저희가 성장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같이 넓은 세상을 보러 가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유야 : 이번 인터뷰로 저희를 많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NAZE라는 그룹명은 '우리는 자유로운 여행자 (NAZE=New Adventure's Zestyfull Echo의 약자)'라는 의미로,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무한의 가능성이 펼쳐진 이곳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 여행이 시작된다'는 콘셉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저희와 함께 여행에 데려가고 싶어요.
아토 : 맞아요. 저희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노력할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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