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드 관련 인터뷰/연기자

제124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 나카이 키이치 인터뷰

by 엘라데이 2025. 8. 26.

※ 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25.08.22 더 텔레비전

 

 

 

 

일드 리뷰 :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 (最後から二番目の恋)

※ 본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며, 스포일러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最後から二番目の恋2012 로맨스Fuji TV1 : 2012.1.12 ~ 2012.3.222 : 2014.4.17 ~ 2014.6.263 : 2025.4.14 ~ 2025.6.23

elladay.tistory.com

 

 

 

 

수상 소감 한 말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이 드라마는 모두가 필사적으로 만들어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수상은 저만이 아니라 팀으로서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카이 씨는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연속 드라마는 얼마나 다음 주를 기대할 수 있나… 그것도 큰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른들이 우왕좌왕하며 필사적으로 살아간다는 굉장히 현실적인 요소와, 가마쿠라라는 지역이 갖고 있는 판타지적 요소의 융합이 여러분의 지지를 받은 것 같습니다.

 

인상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가 있나요?

몇 개 있습니다만. 신페이(사카구치 켄지)의 병이 나았다는 보고를 듣는 장면. 에리나의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듣는 장면.

 

나가쿠라 와헤이는 어떤 남성인가요. 좋은 남자다~ 이건 아니다! 하는 부분 등을 알려주세요.

한결같고 사람이 너무 좋은 부분이 단점이기도 하고 사랑받는 부분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코이즈미 쿄코 씨의 매력, 대단한 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연기는 공동 작업. 와헤이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치아키의 연기, 리액션이 전부입니다. 와헤이에게 있어 치아키는 최고의 파트너예요.

 

시리즈를 거치며 인상이 달라진 분이 계신가요?

이건 에리나(시라모토 아야나)죠. 배역으로나 현실에서나 정말 멋진 여성이 되어주었습니다.

 

전작 이후 11년이 지났는데, 휴식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나 대화에 변화가 있었나요.

크게 변하지는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 평소의 거리가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중간에 만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코이즈미 쿄코&나카이 키이치 'ダンスに間に合う (Make it to the dance)'가 드라마송상을 획득했습니다. 곡의 첫인상을 알려주세요.

드라마에 무척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레코딩 때 어려웠던 점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코이즈미 프로듀서를 따라갔습니다.

 

'최후로부터 두번째 사랑'이 훌륭했던 만큼 상실감을 느끼는 팬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투표해 주신 팬분들께 한 말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여러분의 마음속에 요시노 치아키, 나가쿠라 가족은 그 가마쿠라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그리운 기분이 드신다면 꼭 가마쿠라의 바람을 쐬러 와주세요. 저희의 동향은 그 바람이 알려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반응형

댓글